◈ Trader가 아닌 Investor를 꿈꾸자.

 

장기투자의 장미빛 미래를 꿈꾸는 여느 초보 투자자처럼 그렇게 주식을 시작했다.

짧은 시간동안 주식에 관한 책을 읽고, 유튜브를 보고, 각종 기사를 읽고, 리포트를 읽으며 공부하고,

그리고 무작정 주식을 사보기도 하고, 하루하루 호가창과 차트를 쳐다보며 주식에 대해 알아왔다.

더 나아가 국내 코스피, 코스닥과 함께 미국증시에도 관심을 갖고 해외주식계좌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주식에 빠지기 위해선 조금 더 체계적으로 주식을 시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nvestor(투자자), Trader(거래자) 결국 주식을 하는 사람은 이 두 가지 모두에 해당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일정한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점은 같지만 그 방법은 모두가 다르다.

투자에 대한 가치관 차이, 자신만의 매매방법, 주식보유 기간 등

자신에게 맞는 종목과 노하우를 계속해서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나는 Investor가 되길 원한다.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거북이처럼

@Blue.Turtle

짧은 시간동안 주식에 관한 책을 읽고, 유튜브를 보고, 각종 기사를 읽고, 리포트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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