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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성 포스팅과 정보성 포스팅?



블로그를 하며 이런 말을 들어본 사람이 있을거에요.

"홍보성 포스팅은 자제하고 정보성 포스팅 위주로 해라"

당연히 홍보 위주의 글 보다는 정보를 전달하는 글이 좋습니다.

여기서 정보란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해요.

좋은 정보성 글을 위한 포인트! 짚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객관적인 정보를 드러내라.

두번째,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써라.

세번째, 독자에게 생각을 강요하지 말아라.


제가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 포스팅의 방법이에요.

예시로 좀 더 명확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주로 많은 분들이 다루는 식당 or 맛집 포스팅.

어떻게 지금까지는 포스팅을 하셨나요?

상위노출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정보가 들어가주는게 좋아요.

위에서 설명드렸던 3단계에 대입해보겠습니다.


1. 위치, 메뉴, 가격은 기본으로 표기를 해라.

어딘가에서 맛집을 찾아보기 위해 검색을 했습니다.

검색한 사람의 기호에 맞는 메뉴가 있을것이고 생각해 둔 가격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 식당이 마음에 든다면 바로 찾아갈 수 있게 지도 첨부까지..

한가지가 빠지면 그 정보를 위해 방문자가 다른 블로그로 이동하게 됩니다.

명확하고 읽는이가 궁금해 할 만한 정보를 넣어주세요.


2. 맛과 서비스를 느낌 그대로 표현하라. (GOOD/BAD)

맛이든 서비스든 마음에 들면 마음에 들었다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별로였다

솔직히 말하세요. 판단은 방문자들이 직접 할거에요.

과장 없이, 있는 그대로 자신의 느낌을 서술하시는게 좋은 포스팅이에요.

괜히 마음에 안들었지만 포스팅을 위해 좋게 쓰고? 오히려 독자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해요.

소신있는 자신의 생각이 블로그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겁니다.


3.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말아라.

포스팅이 "여기 가보세요" 이렇게 되면 안되요.

제가 식당을 다녀와서 여러분도 이곳을 가보세요. 이게 홍보 아닐까요?

"저는 다녀왔는데 이랬어요" 이렇게 마무리 짓는 것이 더욱 좋은 방법이에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는 능력 또한 블로거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기준과 예시로 알아보는 정보성 포스팅을 위한 3가지 방법.

많은 블로거 분들이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고, 유용한 정보가 있어요.

저는 제가 사용하고 제가 옳다 생각하는 내용을 전달해드려요.

공감한다 하시면 함께 하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것도 좋습니다.


  1. 소이나는 M/D Reply

    홍보성과 정보성의 기준이 애매하지요 ^^;;
    저는 분명 제가 돈을 내고 먹고, 제가 느낀 것을 표현해도..
    홍보 게시물이라고 ㅠ.ㅠ 경고가 날아오기도 하더군요.. 흑흑

    • 감성블로거 마인드신 M/D

      맞아요.. 기준점을 잘 잡고 포스팅 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ㅎ

  2. 슈나우저 M/D Reply

    그렇군요, 하나 배우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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